주식으로 힘내볼까요 (feat. 직장인)

주식 정보와 직장인이 사는 이야기를 나눠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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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체 글 357

시장 동향 리포트 — 2026년 10월 22일

1. 시장 분석또 하루 만에 반납. 코스피 5,533.77 (-201.89p, -3.52%), 코스닥 764.10 (-28.66p, -3.62%). 시작은 괜찮았다. 코스피는 5,670.11로 출발해 장중 5,740.28까지 올라가면서 잠깐 플러스였는데, 오후에 매물이 쏟아지면서 5,485.98까지 밀렸다. 오후 2시 기사엔 이미 -3%대. 코스피 하락 709개, 상승 174개.메타 실적이 좋게 나왔는데도 반등을 이어가지 못했다. 전날 급등한 만큼 차익실현 매물이 나왔고, 외인이 다시 매도로 돌아선 게 컸다. 환율은 1,324.2원.수급은 코스피에서 외인 -3,991억, 기관 -6,834억 순매도, 개인이 +1조 364억 받아냈다. 삼성전자 -4.03%(214,500원), SK하이닉스 -5.49%(1,2..

시장 동향 리포트 — 2026년 10월 21일

1. 시장 분석하루 만에 다시 반등. 코스피 5,735.66 (+182.92p, +3.29%), 코스닥 792.76 (+10.79p, +1.38%). 코스피는 장중 5,816 근처까지 올랐고, 올해 25번째 매수 사이드카까지 나왔다. 어제 -3.73% 빠진 걸 거의 다 되찾았다. 코스닥은 장중 800을 잠깐 넘었다가 코스피 대형주로 돈이 쏠리면서 일부 반납.간밤 미장은 다우 +1.02%(사상 최고치), S&P500 +0.28%, 나스닥 -0.02%. 기술주에서 빠진 돈이 헬스케어로 가면서 헬스케어 업종도 사상 최고치를 찍었다(일라이 릴리 +3.49%). 유가는 5개월 고점 찍고 내려왔고, 미 국채금리도 진정. 엔비디아 AI 칩 중국 대규모 주문 소식, 빅테크 실적 기대가 반도체를 끌어올렸다.수급은 코스피..

시장 동향 리포트 — 2026년 10월 20일

1. 시장 분석하루 만에 반납. 코스피 5,552.74 (-215.27p, -3.73%), 코스닥 781.97 (-26.92p, -3.33%). 어제 오른 거 그대로 다 토해냈다. 코스피는 장중 5,493.24까지 밀리면서 5,500선이 한때 깨졌다. 시총 상위 30개 중 우리금융지주 빼고 29개가 빠졌고, 코스피 하락 종목 773개, 상승 118개.원인은 여러 개가 겹쳤다. 코어위브발 AI 신용 걱정이 계속 반도체를 누르고 있고, 미국 10년물 금리는 다시 5.1% 위로 올라갔다. 유럽 금리도 오르고, 중동 리스크로 유가 부담도 그대로. 환율은 1,330원대까지 내려와서 수출주 실적 걱정이 커졌다.수급은 코스피에서 외인 약 -5,300억, 기관 약 -1조 순매도, 개인이 약 +9,000억 받아냈다. 삼..

시장 동향 리포트 — 2026년 10월 19일

1. 시장 분석롤러코스터 끝에 상승. 코스피 5,768.01 (+99.96p, +1.76%), 코스닥 808.89 (+14.11p, +1.78%). 아침엔 코스피가 -3.17%(5,488.41)로 출발했는데 오후에 상승 전환해서 거의 고점에서 끝났다. 저점에서 종가까지 280포인트 가까이 올라온 하루. 코스피는 2일 연속 상승.아침 급락은 미장 탓이다. 금요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3.83% 빠지면서 8거래일 연속 하락했는데,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이라고 한다. AI 인프라 부채·수익성 걱정에 머스크의 중국 메모리 증산 언급까지 겹쳤다.뒤집은 건 기관이다. 코스피에서 기관 +8,789억, 외인 +6,247억 순매수, 개인은 -1조 9,291억 순매도(NXT 포함 통합 기준). 연기금은 오전 10..

시장 동향 리포트 — 2026년 10월 16일

1. 시장 분석8거래일 만에 반등. 코스피 5,668.05 (+113.83p, +2.05%), 코스닥 794.78 (+33.96p, +4.46%). 코스닥은 낮 12시 55분쯤 매수 사이드카까지 걸렸다. 근데 코스피는 장중 5,809.94(+4.60%)까지 갔다가 절반 넘게 반납했다. 전날 -7.57% 빠진 거에 비하면 반등이 약하다.간밤 미장은 다우 +1.08%, S&P500 +0.33%, 나스닥 +0.08%. AI주에서 빠진 돈이 헬스케어로 갔다(헬스케어 업종 +1.84%).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-0.9%로 7일 연속 하락. 케빈 워시 Fed 의장 발언 이후 추가 긴축 우려가 좀 누그러졌다는 것도 반등 재료로 꼽힌다.수급은 코스피에서 외인 +3,449억으로 9거래일 만에 순매수 전환. 기관 -6,..

시장 동향 리포트 (오늘의 시황) — 2026년 10월 15일

1. 시장 분석검은 목요일. 코스피 5,554.22 (-454.59p, -7.57%), 코스닥 760.82 (-63.06p, -7.65%). 아침부터 양 시장 매도 사이드카가 걸렸고, 오후엔 8% 넘게 빠지면서 양 시장 동시 서킷브레이커(1단계, 20분 거래정지)까지 나왔다. 코스피 장중 저점은 5,450.81 (-9.29%). 거래 재개 후 조금 만회하긴 했는데 그래봤자 -7%대다. 코스피는 7거래일 연속 하락, 10월 6일부터 누적으로 -1,449.52p (약 -21%) 빠졌다.원인은 간밤 미장. 미국 9월 CPI가 3.7%(예상 3.6%), 근원 CPI가 2.6%(예상 2.5%)로 둘 다 예상을 웃돌면서 금리 부담이 다시 커졌고, 나스닥 -1.88%,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4% 넘게 빠졌다. 여기..

시장 동향 리포트 — 2026년 10월 14일

1. 시장 분석장중 2% 넘게 올랐다가 그 상승분을 말끔히 다 반납한 하루였다. 코스피는 6,190.65까지 찍었다가 오후 5,944.65까지 밀렸다가 가까스로 6,000선을 회복해 6,008.81 (-26.54p, -0.44%)로 마감, 6거래일 연속 하락했다. 2024년 9월 이후 약 2년 만의 6거래일이상 연속 하락이며, 10월 6일부터 누적으로는 994.93포인트(-14.21%) 빠졌다. 코스닥은 823.88 (-13.15p, -1.57%)로 5거래일 연속 하락했고, 7일부터 5거래일간 96.04포인트(-10.44%) 내렸다. 삼성전자는 232,000원 보합, SK하이닉스는 -1.66%(1,419,000원)로 둘 다 장 초반 반등 매수로 강세를 보였다가 상승분을 반납했다. 수급은 코스피 기준 외국..

시장 동향 리포트 — 2026년 10월 13일

1. 시장 분석장중 7%대 낙폭에 매도사이드카가 발동된, 8월 19일 이후 약 두 달 만의 급락이었다. 코스피 6,035.35 (-348.89p, -5.46%)로 마감했다. 6,186.08로 출발해 오전 중 6,000선이 무너지고 정오 무렵 5,911.11까지 밀렸다가, 오후 들어 6,070선을 회복하며 낙폭을 일부 만회했다. 장 후반 다시 한 번 6,000선 아래로 밀렸지만 결국 6,000선을 지켜내며 마감했다. 코스닥은 837.03으로 -1.43% 하락에 그쳤다. 중국 창신메모리(CXMT)가 연말까지 4F² 구조 D램 기반 차세대 서버용 DDR5 RDIMM을 내놓겠다고 발표하면서 중국이 첨단 메모리 경쟁에서 앞서나갈 수 있다는 우려와, 브로드컴·인텔 경영진이 AI 투자의 자본 조달 부담을 경고한 점도..

시장 동향 리포트 — 2026년 10월 12일

1. 시장 분석차트가 다 깨진 하루였다. 코스피 6,384.24 (-241.69p, -3.65%)로 4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두 달 만에 6,400선을 내주었고, 코스닥은 849.19 (-43.08p, -4.83%)로 더 크게 밀렸다. 삼성전자는 지난주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3분기 실적을 내놓고도 -4.39%(250,500원), SK하이닉스도 -4.52%(1,605,000원)로 동반 급락했다. 수급은 코스피 기준 외국인 -2조 186억, 기관 -1,107억 동반 매도, 개인만 +1조 4,674억 순매수로 받아낻다. 증권가들은 피체적인 대외 악재보다는 외국인 수급 자체를 가장 큰 변수로 지목했다. 미국 AI 산업의 성장성에 대한 고점 논란과 중국 메모리 업체의 점유율 확대 우려, 미국 장기금리 고공행이 반도체..

시장 동향 리포트 — 2026년 10월 8일

1. 시장 분석삼전이 사상 최초로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을 넘기는 역대급 실적을 내놓고도 지수는 눈치없이 밀린 하루였다. 코스피 6,625.93 (-177.97p, -2.62%)로 3거래일 연속 하락, 코스닥은 892.27 (-6.16p, -0.69%)로 상대적으로 선방했다.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은 매출 195조원(전년 대비 +126.58%), 영업이익 107.40조원(+782.49%)으로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지만, 세부 사업부문별 실적을 공개하지 않아 내년 중장기 전망을 확인할 수 없다는 점이 셀온 매물을 불렀다. 삼성전자 -2.42%, SK하이닉스 -2.44%로 나란히 밀렸다. 여기에 옵션 만기일 물량, 대형주 자사주 매입 종료 임박이라는 수급 부담까지 겹쳤다. 수급은 외국인 -1조 9,921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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